오늘의 픽업사진
 

2012년 3월 2일 르꼬르동블루 입학생 은재와 진희의 호주도착사진

3월 2일 오전 10시 40분 CX103편 박은재 학생과 박진희 학생이 브리즈번으로 도착하였습니다.



도착 시간에 맞추어 공항에 도착해서 차를 주차시키고, 박은재 학생과 박진희 학생을 기다렸답니다.

나오는 입구에서 피켓을 들고있는 저를 보고 박은재 학생과 박진희 학생이 인사를 하더군요.

짐을 차에다 싣고 박진희 학생의 홈스테이로 출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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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학생의 홈스테이 맘입니다.

홈스테이 맘은 성격이 너무 좋으셔서 진희 학생을 잘 care 해주실것 같아요.

거기에다 말씀까지 많으셔서 진희 학생 영어실력이 부쩍 늘것 같네요.

홈스테이 맘은 오랫동안 여러나라의 학생들만 받아온 완전 베테랑 홈스테이 맘입니다.

지금도 여러나라의 학생들과 함께 홈스테이를 하고 계시답니다.

저희가 있는동안 이것저것, 여기저기 정말 많이 설명해주셨습니다.

특히 Fresh 음식을 좋아하셔서,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오렌지 쥬스도 새벽 3시에 Farm에서 만들어진

오렌지 쥬스를 들고오신다네요.

그리고 저렴한 Home Brand 우유등을 사지않고, 맛있고 영양이 풍부한 우유를 제공한답니다.


자, 다음은 박은재 학생의 시티 쉐어하우스로 출발~!

박은재 학생의 시티 쉐어하우스는 두분이 함께 다닐 나비타스 어학원에서

걸어서 1분거리에 위치하고있답니다.



왼쪽이 박진희 학생, 오른쪽이 박은재 학생입니다.



어학원을 방문하고 다음 코스는 은행 어카운트 개설과 휴대폰 개설입니다.

먼저 은행은 한국인 매니저가 있는 은행에서 한국어로 자세한 설명을 듣고,

이자율이 팍팍! 붙는 통장으로 개설을 하였답니다.


그리고 옵터스(Optus) 휴대폰 매장을 방문하였습니다.

옵터스(Optus)는 호주에서 가장 잘터지는 휴대폰 회사랍니다.

저는 사실 보다폰(Vodafone)을 쓰고있는데 아직까진 브리즈번에서도 잘 안터지는곳이 있답니다.

씁쓸하죠? ㅡㅡ;;;;


박은재 학생과 박진희 학생은 2년 넘게 호주에 있을 예정이므로,

약정 휴대폰 요금제 가입이 가능하답니다.

그래서 약정 휴대폰 요금제에 가입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이쿠! 약정 휴대폰을 만들려면, 2년이상이 남은 비자외에도 1000불이 남아있는 은행통장과

호주의 은행 카드가 더 필요하다네요.

박은재 학생은 1000불정도의 통장 잔고증명이 가능해서, 부랴부랴 다시 은행으로 가서 1000불을 넣고,

은행 거래 내역서를 받은후 약정 휴대폰 가입을 하였습니다.

휴대폰은 삼성 넥서스! 너무 부럽네요 . ㅠ

전 아직도 아이폰 3GS를 쓴답니다.



박은재 학생과 박진희 학생의 생필품에 사기위해 슈퍼마켓에 왔답니다.

싸게 사는 법과 이거저것 호주에서 품질 좋은 브랜드를 추천해주었답니다.



박진희 학생의 교통카드(Go Card)를 만드는 동안,

박은재 학생은 열심히 넥서스 휴대폰에 이것저것 어플을 설치하고 있네요.

두분 모두 앞으로 열심히 브리즈번에서 공부하세요. 화이팅!!

언제나 궁굼증이 생기면 언제든지 전화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