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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의체험기 [호주유학/호주이민]르꼬르동블루 졸업생 지니 호주가다 제 2편!! -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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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제가 다른곳에 온지 아마 3개월쯤 되서 올린 글입니다....
이 글은 아마 그때의 생활과 생각이 흠뻑담긴 글일겁니다...
지금생각하고 있는것과는 조금 다르겠죠? 너무 약하지만 나중에 학교체험기 다시한번 올리겠습니다...




이번에는 학교에 관한것과 그동안 별일 없었지만, 그냥 저의 생활상 이모저모 쓰려합니다.
우선 좋은 소식....인지 나쁜소식인지 모르겠지만.. 어제부터 eap코스에 올라갔답니다....학교 헤드코치와 상의해서 다음날 셤보고 운좋게 바로 패스했습니다...근데 무지 어렵네요... 이제 온지 한달됐고, 학교는 이제 3주째 접어들었는데.....
eap코스온지 오늘 2틀째 되었습니다...
저는 말도 잘 못하고 잘 알아듣지도 못하고.. 수업나갈때마다 졸라 공부해야되겠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ㅋㅋ
맨날 잠만자고 하면 안되는데... 요즘은 그냥 학교다니면서 공부하고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답니다...
맨리는 이제 거의 장악한거 같네요.... 어제는 친구들과 비치발리볼도 한번하고, 집에 돌아와서 쓰러졌답니다..... 전기장판안에 한번 들어가면 거의 죽음입니다...못헤어나옵니다.. 그래서 쓰러졌죠..... 일어나보니 10시......넘었더라구요.....
윽~~~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방열이 안되는 호주에서 전기장판에서의 수면은 너무 달콤하답니다.^^ 가끔은 이렇게 쉬어줄때도 있어야 하겠죠? 매일 공부만하면 안돌아가는 머리에서 쥐난답니다!!

이제 죽어라고 아이엘츠를 향해 공부해야겠어요... 말부터 빨리 잘해야할텐데.....왜이리 힘든지 원......암튼 여러분들도 독하게 공부하고 독한맘 먹고 오십시오....
여기오면 알겠지만 흐지부지한 마음 가지고 오면 한국하고 똑같다는걸 느끼실 겁니다.. 알겠죠? 맨리오면 저 지니에게 언제든지 문의하세요....벌써 맨리 바닥 장악했답니다